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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05-25 22:54
윤서 아빠께~
 글쓴이 : 화해당
조회 : 3,607  
아 그  배려깊고 영리한 아들 이름이 윤서 였군요.,
맛있게 드셔주시고, 칭찬도 많이 해주신 기분 좋으신 가족들 덕분에
저희도 피곤을 잊고 즐겁게 일 할 수 있었습니다.
멋지고 영리한 아들과 행복한 날들 보내시고
이쪽으로 나들이 오실 때 꼭 들러주세요~

윤서!  멋졌어..
다음에 보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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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오래 간만에 가족과 함께한 여행길..
> 우연히 들리게 된 간장게장 전문점의 그 맛과 사장님의 친절한 모습에서 태안의 여유로움과
> 아름다운 자연,,정성과 지성의 명품味를 느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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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왠지 그냥 잊기에는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 글 남깁니다..
> 제 아들에게도 밥을 맛깔라게 비벼 주셨죠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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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사업도 번창하시고,
> 좋은 기회되면 연락드릴께요..
> 항상 건강하시구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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